3월 18일 우리는 동구릉으로 출발했습니다!동구릉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고요함 속에서 일상의 소음과 분리되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!화려한 볼거리도 좋지만 자연과 역사를 통한 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또다른 즐거움을 느꼈습니다!이후에는 맛있는 점심과 음료를 먹으며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는 나들이를 마쳤습니다!